퍼플레인 이나우, 추남으로 변신한 천재 피아니스트 (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퍼플레인 이나우가 추남(秋男)으로 변신했다.

뉴욕과 런던의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한 라이선스 패션 매거진 나일론 코리아는 뮤지션 이나우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나우는 JTBC 글로벌 밴드 결성 프로젝트 ‘슈퍼밴드’에 출연해 현재 밴드 퍼플레인의 멤버로도 활동 중인 천재 피아니스트다.

퍼플레인 이나우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나일론
퍼플레인 이나우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나일론
공개된 화보에서 이나우는 가을 햇살을 만끽하며 자신의 음악만큼이나 아름다운 분위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이나우는 자신의 독주회 예매 창구의 서버를 마비시키고 내달 28일 앵콜 공연도 순식간에 매진시킨 화제의 인물이다.

그는 이번 화보를 통해 자신의 독일 유학시절을 그리워하는 속내까지 밝혔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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