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김혜연이 20일 방송한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혜연은 가수 데뷔 전 육상 선수로 활약했지만 대학에 진학한 뒤 아버지의 권유로 참가한 ‘전국노래자랑’에서 인기상을 수상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
이어 그는 1993년 ‘바보같은 여자’로 본격적인 트로트 가수의 활동을 활약했다.
가수 김혜연 나이가 화제다.사진=MBN스타DB 댄스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로 데뷔 부터 주목받았다.
이후 ‘서울 대전 대구 부산’으로 대중들에게 크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앨범이 100만이 팔리면서 각종 가요 인기차트의 상위권을 섭렵했다.
또한 ‘서울 평양 반나절’ ‘간 큰 남자’ ‘뱀이다’ 등 여러 히트곡을 냈다.
한편 김혜연은 1971년생으로 올해 49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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