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감독 손용호)는 28만 4456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366만1322이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2위는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신작 ‘애드 아스트라’가 차지했다. 같은 날 13만5482명을 모았고, 누적관객수는 24만7397명이다.
‘애드 아스트라’는 실종된 아버지를 찾아 지구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밀 프로젝트를 막기 위해 태양계 가장 끝까지 탐사하는 임무를 맡게 된 우주비행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지난 19일 개봉했다.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은 3위에 머물렀다. 같은 날 8만758명이 관람, 누적관객수는 203만5838이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