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변정수가 나이 잊은 건강미를 자랑했다.
변정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랑스 여행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천 스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변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변정수가 나이 잊은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 속 변정수는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군살 없는 팔뚝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잡지 모델로 데뷔한 뒤 미국과 유럽을 무대로 활동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루비반지’ ‘전설의 마녀’ ‘최고의 연인’ ‘언니는 살아있다’ 등에 출연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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