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송혜교가 미국 뉴욕 아트스쿨 등록했다는 홍콩 매체의 보도에 대해 소속사 측이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알렸다.
소속사 UAA 관계자는 24일 오전 MK스포츠에 송혜교의 뉴욕 아트스쿨 등록과 관련해 “배우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6일 홍콩 현지 매체는 이달 초 패션위크 참석차 미국으로 출국한 송혜교가 뉴욕의 한 아트스쿨 단기과정에 등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송혜교의 향후 거취에 대해 관심이 쏠렸고, 소속사 측은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7월 송중기와 협의 이혼했으며, 두 사람은 각자의 본업에 집중하고 있다.
송혜교는 현재 영화 ‘안나’ 출연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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