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썸바디2’, 10월 18일 첫방 확정…10명의 댄서들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net에서 댄스와 로맨스의 결합이라는 신선한 포맷으로 인기리에 방송됐던 ‘썸바디’가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즌2로 돌아온다.

오는 10월 18일 첫 방송되는 ‘썸바디2’는 춤으로 이어진 남녀 사이의 ‘썸씽’을 관찰하는 댄싱 로맨스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춤에 자신들이 느낀 여러 감정들을 녹여낸다는 점에서 더욱 흥미를 자아낸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를 통해 선셋 속 10명의 댄서들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자태에 몽환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Mnet에서 댄스와 로맨스의 결합이라는 신선한 포맷으로 인기리에 방송됐던 ‘썸바디’가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즌2로 돌아온다. 사진=Mnet
Mnet에서 댄스와 로맨스의 결합이라는 신선한 포맷으로 인기리에 방송됐던 ‘썸바디’가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즌2로 돌아온다. 사진=Mnet
시즌2에서는 지난 시즌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시청자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요소들을 두었다. 먼저, 10명의 댄서들이 함께 생활하는 ‘썸스테이’가 시즌1과는 확 달라진 모습이라고 알려져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또한, 프로그램의 첫인상을 결정지을 첫 회 방송도 달라졌다. 댄서들에게 첫 만남 전 서로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공유한 것. 직접 대면하기 전부터 서로에 대한 마음이 미리 만들어져 방송 초반 속도감을 높이고자 했다.

이 외에도 어떤 차별점이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로의 마음이 담긴 춤을 보거나 함께 작업을 해나가면서 변화하는 댄서들의 호감도에 포커스를 맞춰 시청자들이 그들의 만남과 관계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썸바디2’에 실력과 외모가 출중한 댄서 10명이 참여, 깊이 있는 춤과 함께 꾸밈없는 댄서들의 진솔한 사랑 이야기가 더해져 순도 100%의 리얼함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력적인 10명의 댄서들의 프로필과 그들의 이상형을 인터뷰한 영상이 24일부터 3일간 네이버TV를 통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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