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해진은 변함 없는 훈훈한 비주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해진의 일상을 짐작케 하는 패션 역시 이목을 끌었다.
박해진은 데님자켓을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메탈 디테일의 벨트백을 앞으로 연출하여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한편 박해진은 최근 드라마 ‘시크릿’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장장 6개월에 걸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시크릿’은 현실적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각자 행복하지 않은 기억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숲;이라는 공간에 모여들면서 치유해나가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