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짧은 글과 함께 두 편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피아노를 치며 23일 공개된 이해리의 디지털 싱글 ‘나만 아픈 일’을 부르고 있다.
다비치 강민경 사진=강민경 SNS 캡쳐
이어진 사진에는 이해리의 ‘나만 아픈 일’ 재킷 이미지가 업로드돼 있다.
게시물에 강민경은 “하..나 몰래 언제 이별했으까? #이해리 #나만아픈일”이라는 글을 남겼고, 이해리는 “너 오늘 아침에 헤어짐? 눈물나네여..원곡 가수보다 잘부르시면 어뜨케요? 신고할께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데뷔 11년 차 그룹의 우정을 과시했다.
강민경과 이해리는 지난 2008년 다비치 1집 앨범 ‘Amaranth’로 데뷔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