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24일 오전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16일 해외 스케줄을 위해 출국한 멤버들은 약 8일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방탄소년단은 그동안 공식 SNS를 통해 해외에서 지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해외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한 방탄소년단이 콘서트 준비에 돌입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진이 사슴을 구경하는 모습부터 멤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온라인상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뉴질랜드 목격담도 게재됐다.
특히 지난 8월, 데뷔 6년 만에 약 한달 가량의 장기휴가를 보낸 방탄소년단의 복귀 후 첫 스케줄이라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장기휴가를 마친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11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을 개최하고 해외 팬들을 만난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MK스포츠에 해외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멤버들이 콘서트 준비에 몰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26일에는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을 열고 국내 팬클럽 아미와 만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