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손연재는 모자를 푹 눌러쓴 채 강아지를 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푹 눌러 쓴 모자에 손연재의 얼굴은 다 가려질 만큼 작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 속 손연재는 음료 마시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사진과 함께 손연재는 “잠깐 나갔다 왔어요. 이제 다시 스튜디오로”라는 글을 남겼다.
손연재는 2017년 은퇴 후 지난 3월 리프스튜디오를 열고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