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노유민 “학부모 교통지도, 아빠가 되는 과정이기에 꼭 참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NRG 노유민이 ‘사람이 좋다’에서 아빠로서 살아가는 책임감을 드러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1세대 아이돌 NRG 노유민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노유민은 임신 6개월 만에 세상에 태어난 딸에 대해 “태어났을 때 너무 가벼웠다. 눈물만 났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NRG 노유민이 ‘사람이 좋다’에서 아빠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사람이 좋다’ 방송캡처
NRG 노유민이 ‘사람이 좋다’에서 아빠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사람이 좋다’ 방송캡처
그는 생계비와 병원비 마련을 위해 카페를 운영하며 바리스타로 살아가는 일상을 전했다. 특히 노유민은 딸의 아침 등굣길에 교통지도를 하는 모습도 보였다. 그는 “아빠가 되는 과정이기에 참석해야한다”라며 딸을 배웅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보통 월요일 아침밥은 내가 준비한다. 아이들이 내가 한 밥도 잘 먹는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