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송이 탄생을 축하하러 두 손 무겁게 와준 사랑하는 우리 언니야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별은 “소울이 드림이 하원 픽업까지 같이해주고 집 아래 카페에서 커피 마시며 폭풍수다타임. 송이 선물은 많이 받았을테니 아기 낳느라 고생한 나를 위한 선물을 주고 싶었다며 처음보는 럭셔리한 샴푸와 바디 오일을 흑흑. #고마웡 #사랑행 #이거쓰고더이뻐질게”라며 가희와 에스더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가수 별, 가희, 에스더 사진=별 SNS 캡쳐
사진 속 별, 가희, 에스더는 한 카페에서 환하게 웃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가희와 에스더는 별의 셋째 출산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다른 사진에는 가희가 별에게 직접 쓴 편지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별은 지난 2012년 가수 하하와 결혼해 지난 7월 셋째 딸 송 양을 출산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