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이준영, 시공을 초월하는 퇴폐미 완성(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화보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25일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배우 이준영 화보를 공개했다.

이준영은 지난 5일 OCN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호평 속에 종영한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서 소시오패스 살인마 유범진 역으로 완벽 변신하며 역대급 캐릭터를 연기했다.

이준영 화보가 공개됐다.사진=싱글즈 제공
이준영 화보가 공개됐다.사진=싱글즈 제공
이번 화보에서 이준영은 킹스맨이 연상되는 다양한 수트를 소화하며 퇴폐적이면서 몽환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공식적인 화보 인터뷰를 처음 진행한다고 언급하며 “많은 의상을 체인지하면서 촬영하는 것이 생소했고, 한 번도 접하지 못했던 스타일의 옷과 헤어,메이크업을 바꿔가는 것부터 새로운 경험이라 촬영 내내 설렜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준영 화보가 공개됐다.사진=싱글즈 제공
이준영 화보가 공개됐다.사진=싱글즈 제공
그룹 유키스가 6년차 활동을 준비하면서 미성년자 나이에 막내로 합류한 이준영은 “간절하게 데뷔를 원하던 내 마음보다 과연 날 받아줄까에 대한 불안함과 의문이 컸다. 유키스 멤버로 들어갔을 때 조화를 이루어 팀처럼 보여야 한다는 막막한 숙제가 주어졌고 시행착오를 겪긴 했지만 원만하게 잘 푼 것 같다.”며 처음 합류하던 순간에 대해 회상했다.

이준영 화보가 공개됐다.사진=싱글즈 제공
이준영 화보가 공개됐다.사진=싱글즈 제공
특히 해외에서는 솔로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준영, “사람인지라 두 가지 이상의 일을 하게 되면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기도 하다. 하지만 이걸 3년동안 해온 사람으로서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성취감이 남다르다는 것이다. 얻는 것도 많고, 경험도 두 배로 하게 되니까. 물론 겸업하는 현장들이 달라 그 맛을 더 느끼는 것 같다.” 고 밝혔다. 이준영은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 최종 1위에 올라 가수로서의 실력을 인정받으며 프로젝트 그룹 ‘유앤비’의 메인 보컬로 활약, 뮤지컬 배우로서도 입지를 구축하며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로서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욕심을 없애고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다 보면 아울러 성숙해진다고전하며 매순간 긍정인 마인드로 중심을 잡는

한편 배우 이준영이 앞으로 어떤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갈지 기대 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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