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던밀스가 병역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본명 황동현인 던밀스는 1988년생으로 올해 32세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유학생활을 하던 그는 황마K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3년 싱글 앨범 ‘던밀스(Don Mills)’로 정식 데뷔한 던밀스는 소속사 VMC에 소속되어 있다. VMC에는 래퍼 넉살, 딥플로우, 이로한 등이 속해있다.
특히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랩 트레이너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쇼미더머니6’ ‘쇼미더머니777’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25일 조선일보는 던밀스가 병역 신체검사를 앞두고 고의로 체중을 늘린 혐의(병역법 위반)로 기소돼 지난해 5월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던밀스는 유죄 판결을 받아 2018년 10월 8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