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동 튀김덮밥집, 애정행각→누수·튀김기 고장 “총체적 난국”(골목식당)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골목식당’ 둔촌동 튀김덮밥집 초보 사장이 위기를 맞았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둔촌동 튀김덮밥집을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초보 사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둔촌동 튀김덮밥집 사장은 남자친구, 어머니와 함께 식당 오픈을 준비했지만 쏟아지는 비에 누수 문제가 생겼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둔촌동 튀김덮밥집 사장이 난국에 처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백종원의 골목식당’ 둔촌동 튀김덮밥집 사장이 난국에 처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이에 튀김덮밥집 사장은 당황한 기색을 보였고, 그의 남자친구가 옥상으로 올라가 문제를 해결했다. 이어 9명의 단체손님이 등장했지만 이번에는 튀김기에 문제가 생겼고, 사장은 “총체적 난국이다. 일부러 이러려고 해도 이럴 수 없겠다. 화를 참을 수가 없겠다”고 안절부절 했다.

또한 단체손님 요리가 늦어졌지만 양해를 구하기보다 시간 지연을 통보해 백종원의 눈살을 찌푸렸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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