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SBS 기상캐스터 이여진과 앵커 김현우의 결혼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을 향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5일 이여진 기상캐스터와 김현우 앵커가 오는 12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여진은 KBS부산총국 기상캐스터로 시작해 뉴스Y를 거쳐 현재 SBS에서 기상캐스터 활동하고 있다. 1987년생인 그는 올해 33세로 서울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이여진 기상캐스터를 향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이여진 인스타그램 그의 예비신랑 김현우는 2005 SBS 공채 13기 기자로 입사했으며, 현재 SBS 8뉴스 앵커를 맡고 있다.
특히 김현우는 지난 2016년 방송된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조정석이 맡은 이화신 역할의 실제 주인공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바 있다.
‘질투의 화신’은 방송사 메인 앵커와 아나운서를 꿈꾸는 기상캐스터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이여진과 김현우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관심이 또 한번 집중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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