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SBS 김현우 앵커와 이여진 기상캐스터가 오는 1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SBS 측은 26일 오전 MK스포츠에 “이여진 기상캐스터와 김현우 앵커가 12월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김현우 앵커는 2005년 SBS 공채 13기 기자로 입사했으며, 현재 ‘SBS 8뉴스’에서 평일 앵커를 맡고 있다.
SBS 김현우 앵커와 이여진 기상캐스터가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SBS, 이여진 인스타그램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KBS부산총국과 뉴스Y를 거쳐 현재 SBS에서 기상캐스터 활동하고 있다.
특히 김현우 앵커는 지난 2016년 방송된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조정석이 맡은 이화신 역할의 실제 주인공으로 알려져 있다.
‘질투의 화신’은 메인 앵커와 아나운서를 꿈꾸는 기상캐스터가 만나 사랑을 싹틔우는 내용으로 김현우 앵커와 이여진 기상캐스터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또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의 축하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