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스, 청순+깜찍 다 되는 프랑스인 치어리더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치어리더 도리스 롤랑이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도리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는 “Not serious, self joke(심각하지 않다, 그냥 장난)”이라는 글과 “#도리스 #korea #대전 #프랑스 #한국 #fall #가울” 해시태그를 남겼다.

치어리더 도리스 사진=도리스 SNS 캡쳐
치어리더 도리스 사진=도리스 SNS 캡쳐
특히 도리스는 “#fall”과 함께 “#가울”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기며 귀여운 맞춤법 실수를 보이기도 했다. 사진에는 도리스가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속 도리스는 금발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한껏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도리스는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도리스는 프랑스 출신으로 모델 일을 하다 현재 프로야구 한화의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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