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코미디언 변기수가 ‘컬투쇼’ 스페셜DJ로 나선다.
변기수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은 2019 서울 도시건축비엔날레의 도시전이 열리는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진행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공개방송 포스터다.
코미디언 변기수 사진=변기수 SNS 캡쳐 변기수는 “내일 컬투쇼 공개방송. 두 시간 동안 스페셜dj로 함께하시께여. #컬투쇼 #함께해요#목요일”라는 글을 남겼다.
이번 ‘컬투쇼’ 공개방송에서는 김태균과 함께 변기수가 MC로 진행에 나서며, 아이돌 그룹 라붐과 힙합 그룹 리듬파워가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변기수는 지난 2005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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