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재된 게시물에 신세경은 “오늘 ‘신입사관 구해령’ 마지막 회가 방송됩니다. 구해령을 아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긴 시간 함께 고생하고 기뻐했던 우리 구해령 팀. 오래오래 그리울 거예요. 사랑합니다”라며 스태프와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내비쳤다.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사진=신세경 SNS 캡쳐
사진에는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촬영 중인 신세경의 모습과 촬영장에서 스태프와 함께한 모습 등이 담겨있다.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신세경은 19세기 한양의 문제적 여인, 예문관 권지(權知:인턴) 여사(女史) 구해령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신세경은 지난 1998년 서태지 ‘Take 5’ 포스터 모델로 데뷔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