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어깨를 드러낸 섹시한 의상을 입은 엄현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볼륨감 있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엄현경 인스타그램
올해 34세의 엄현경은 잡지 모델 출신으로, 지난 2005년 MBC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를 통해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경성스캔들’, ‘애정만만세’, ‘마의’, ‘식샤를 합시다’, ‘숨바꼭질’ 등에 출연하며 출중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 25일 첫 방송된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구지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주인공 이선심 역을 맡은 이혜리에게 횡령한 회사자금을 건네며 첫 회부터 흥미진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