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은 지옥이다’ 새 입주자 노종현, 임시완 아군될까 ‘긴장감’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타인은 지옥이다’ 지옥은 찾아온 또 한명의 인물, 노종현은 임시완의 아군이 될까.

28일 오후 방송되는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제작 영화사 우상, 공동제작 스튜디오N)에서는 살인마들이 모여 살고 있는 지옥에 석윤(노종현 분)이 새롭게 등장한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에서 석윤에게 “혹시 나 없을 때 누가 내 방에 들어가려고 한다거나, 문 열려고 하면 사진 좀 찍어줄 수 있어?”라고 부탁하는 종우(임시완 분)와 휴대폰 화면을 꽉 채우는 홍남복(이중옥 분)의 사진, 그리고 바닥에 쓰러져 살려 달라 애원하는 석윤이 포착돼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궁금케 만든다.

‘타인은 지옥이다’ 노종현이 임시완 아군이 될까. 사진=OCN ‘타인은 지옥이다’
‘타인은 지옥이다’ 노종현이 임시완 아군이 될까. 사진=OCN ‘타인은 지옥이다’
또한 종우와 석윤, 그리고 서문조(이동욱 분)도 함께 담겼다. 고시원에 갓 들어온 석윤에게 친절한 치과의사의 얼굴로 인사를 건네고 있는 서문조. 훈훈해 보이는 두 남자 사이에 선 종우의 분위기는 사뭇 달라 시선을 사로잡는다. 만취한 상태로 서문조를 향해 “여기서 네가 제일 섬뜩해”라면서 제 속내까지 드러낸 만큼, 굳어 있는 종우의 표정에서 서문조를 향한 불편한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전혀 상반된 눈빛으로 상대를 응시하는 종우와 서문조, 그리고 310호의 새 주인 석윤이 그려낼 지옥도에 귀추가 주목된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