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 화성 연쇄살인사건 용의자 이춘재의 동생이 이춘재에 대해 설명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는 ‘악마의 시그니쳐 - 화성연쇄살인사건’ 1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춘재의 동생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춘재 동생은 이춘재에 대해 “그냥 조용한 성격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춘재가) 군대에서 제대한 후 바로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춘재 가족과 경찰 등에 따르면 화성에서 나고 자란 이춘재는 1986년 1월 제대했다. 그리고 그해 9월 화성 연쇄살인사건이 시작됐다.
이춘재 동생은 또 “(이춘재는) 공장에서 일용직 근로자로 일했다. 공장에서 특별한 게 뭐가 있겠느냐”고 과거를 떠올렸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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