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공연 여신의 아찔한 뒤태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캠핑클럽’이 종영한 가운데 핑클 옥주현의 일상이 화제다.

옥주현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공연 관람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빨간 드레스에 바지를 입고 피아노 연습에 열중한 모습이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뒤태를 선보이며 건강미를 뽐내기도 했다.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은 지난 29일 종영한 ‘캠핑클럽’을 통해 데뷔 21주년을 맞이한 핑클로 재결합한 모습을 보여줬다. 옥주현은 멤버들이 다시 함께 한 첫 순간을 보고 눈물을 흘리며 감격해 시청자들을 감동하게 만들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