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참2’ 역대급 예비 시월드 사연의 후일담…주우재 “난 안 될 것 같아”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연참2’ 참견러들이 고민녀에게 아낌없는 조언의 한 마디를 건넨다.

오는 10월 1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 59회에서는 57회에서 공개된 역대급 예비 시월드 사연의 후일담이 공개된다.

앞서 사랑하는 남자친구의 공부를 위해 뒷바라지는 물론 서로에게 없는 것을 채워가며 행복한 나날을 보낸 고민녀의 사연이 공개됐다. 다만 어느 순간부터 피부에 와닿기 시작한 예비 시어머니의 심상치 않은 행동과 사연녀에게 던진 핵폭탄급 한 마디로 결국 이별의 문턱에 서게되며 참견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다.

연애의 참견2 역대급 예비 시월드 사연의 후일담이 공개된다. 사진=연애의 참견 시즌2
연애의 참견2 역대급 예비 시월드 사연의 후일담이 공개된다. 사진=연애의 참견 시즌2
여자에게 돈을 빌려달라는 남자친구 어머니의 악랄한 행태가 이어졌고, 이에 1억이 넘는 빚을 떠안게 된 남자는 고민녀에게 짐을 지우고 싶지 않다며 먼저 이별을 선언한 바 있다. 사연녀는 결국 절망했고, 이를 지켜보던 시청자들 역시 다양한 의견을 쏟아내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디어 이 역대급 예비 시월드 연애담의 결말이 공개된다고 해 안방극장을 한 차례 더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다.

결혼까지 결심할 만큼 많이 사랑하고 의지했던 남자친구와의 사이에 예비 시어머니 문제로 위기를 맞은 충격적인 이야기에 주우재는 “난 안 될 거 같아요”라고 하는가하면 참견러들 역시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냉철한 참견을 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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