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프랑스 파리) 옥영화 기자
남성 맞춤정장 브랜드 FOTTON GARMENT(포튼가먼트)가 파리패션위크를 끝내고 29일 (현지시간) 파리에서 새 시즌 화보 촬영을 했다. 모델 michael naja과 Aurélien가 포튼가먼트 이용희 대표와 장원석 디자이너 등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michael naja과 Aurélien는 파리의 풍경과 어우러진 컬러의 슈트와 같이 입을 수 있는 니트와 코트, 턱시도 등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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