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국민 여동생’ 타이틀ing…풋풋 미모 ‘발산’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문근영이 풋풋한 미모를 뽐냈다.

2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문근영은 “드디어 ‘유령을 잡아라’ 첫 촬영. 두근두근. 설렘설렘. 오랜만의 촬영에 엄청 긴장했던 건 안 비밀”이라는 글을 남기며 설레는 마음을 내비쳤다.

배우 문근영 사진=문근영 SNS 캡쳐
배우 문근영 사진=문근영 SNS 캡쳐
이어 “막촬까지 진심을 다해 연기하겠습니다. #tvn월화드라마 #유령을잡아라 #10월21일 #첫방송 #D-19 #사진은첫촬영날아님 #1부대본들고있어서”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사진 속 문근영은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대본을 한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문근영이 두 눈을 지그시 감고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문근영은 오는 21일 방영예정인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 출연할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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