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음, 대왕조개 논란 이후 첫 공식석상…“부국제 관심 부탁”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이열음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3일 이열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일 영화 메이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부산국제영화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열음은 기자들이 찍어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사진을 게재했다. 대왕조개 채취 논란 이후 첫 공식석상에 섰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이열음은 고혹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니 블랙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끈다. 이열음은 배우 서지석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두 사람은 국내 최초 게임형 VR 인터렉티브 스릴러 영화 ‘메이드’로 부산국제영화제의 초청을 받았다.

한편 이열음은 지난 6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인 로스트 아일랜드’에서 태국 남부 꼬묵섬 인근 바다에서 촬영을 하며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는 대왕조개를 발견하고 채취한 바 있다. 이러한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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