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의 밤’ 박성광 “매니저 덕에 떴다는 악플? 인정한다”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악플의 밤’ 박성광이 ‘3덕 연예인’ 등극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4일 오후 방송되는 JTBC2 ‘악플의 밤’ 15회에는 ‘수드래곤’ 김수용과 ‘해피스마일’ 박성광이 출연해 악플 낭송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성광은 “매니저 덕에 뜬 무능력. 매니저 그만두니 바로 잘리네”라는 악플을 향해 “인정”을 외치며 씁쓸해해 모두를 주목하게 만들었다. 그는 “좋은 매니저 덕을 본 거 인정한다”면서 과거 매니저와 함께한 예능 프로그램 출연 이후 찾아온 ‘제2의 전성기’에 대한 자신의 속내와 불특정 다수의 악플 공격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악플의 밤’ 박성광이 ‘3덕 연예인’ 등극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사진=JTBC2 ‘악플의 밤’
‘악플의 밤’ 박성광이 ‘3덕 연예인’ 등극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사진=JTBC2 ‘악플의 밤’
또 “과거에는 박지선과 매니저 덕으로, 최근에는 강아지 광복이 덕으로 인기 유지하고 있다”는 악플에도 “인정”을 외쳐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최근 유튜브를 개설했는데 49개 영상 중 36개 영상이 광복이 것”이라고 해 모두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덧붙여 “영상 지분율로 따지면 박성광 채널이 아닌 박광복 채널”이라며 “광복이 영상 조회수가 내 15배더라”는 영상 조회수에 얽힌 웃픈 사연을 고백,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광복이 이름으로 매달 유기견센터에 100만원씩 기부하고 있다”며 기부 천사 광복이에 얽힌 훈훈한 미담으로 ‘견맥의 좋은 예’를 공개해 엄지 척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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