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재윤·경호 “KCON 현장 체험해보니, 무대 간절해졌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월드클래스’ 재윤, 경호가 무대를 향한 간절함을 털어놨다.

4일 오후 첫 방송된 Mnet 신개념 글로벌 아이돌 탄생 리얼리티 ‘World Klass’(월드클래스)에서는 20명의 연습생이 미국 뉴욕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KCON 현장 학습을 위해 뉴욕행 비행기에 올라단 연습생들은 “기대된다” “너무 설렌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월드클래스’ 재윤, 경호가 무대를 향한 간절함을 털어놨다. 사진=월드클래스 첫방 캡처
‘월드클래스’ 재윤, 경호가 무대를 향한 간절함을 털어놨다. 사진=월드클래스 첫방 캡처
공연장에 도착한 이들은 선배들의 무대를 즐기며 그 분위기를 몸소 체험했다. 재윤은 “(무대를 보면서) 저 무대를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과 연구를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경호는 “마음이 뭉클뭉클한 게 있더라. 무대를 너무 하고 싶었다”라고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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