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복면가왕’ 별사탕의 정체는 CLC 최유진이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건빵과 별사탕의 1라운드 대결에서 별사탕이 얼굴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건빵과 별사탕의 대결에서 건빵이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가면을 벗게 된 별사탕의 정체는 바로 걸그룹 CLC(씨엘씨) 최유진이었다.
‘복면가왕’ 별사탕의 정체는 CLC 최유진이었다. 사진=복면가왕 캡처 CLC 최유진은 “CLC 데뷔할 때부터 ‘복면가왕’ 출연을 결심했었다. 저뿐만 아니라 멤버들 모두가 나가고 싶어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CLC와 ‘복면가왕’은 데뷔 동기다. CLC는 2015년 3월에 데뷔, ‘복면가왕’은 4월에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프로그램이라 더욱 출연을 하고 싶었다던 그는 “지금 너무 많이 떨린다”며 긴장된 마음을 전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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