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박윤경이 위암수술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 트로트 가수 박윤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출연한 박윤경은 “지난 2006년 7월에 위암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박윤경이 위암수술을 고백했다.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캡처 이어 “당시 10kg 정도 빠져서 39kg 정도 체중이 나갔다. 정말 힘들었다”며 “마이크가 너무 무거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윤경은 “그때가 삶의 전환점이 됐다”며 “(암 완치 후) 주어진 하루가 선물이고, 모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윤경은 1991년 1집 앨범 '부초'로 데뷔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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