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은 게시물에 “Let’s go Dodgers. #NLDS#game3#W LuckyPig”라는 글을 남기며 류현진이 속해 있는 LA 다저스를 응원했다.
전 아나운서 배지현 사진=배지현 SNS 캡쳐
사진에는 배지현이 다저스 팬들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LA 다저스 류현진은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해 5이닝 4피안타 2실점으로, 팀의 10-4 승리를 견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