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박한솔이 한 손으로 귀를 만지며 큰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치어리더 박한솔 사진=박한솔 SNS 캡쳐
스토리에 박한솔은 “진짜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눈이 그렁그렁. 할 말을 잃었어요. 역시 히어로. 내일도 만나요”라는 글을 남기며, 자신이 응원하는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키움히어로즈는 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9회말 선두타자 박병호의 끝내기 홈런으로 LG 트윈스를 1-0으로 이겼다.
현재 키움히어로즈 소속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박한솔은 미모만큼이나 빛나는 열정으로 많은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