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스트레이트’가 결방한다.
MBC 측에 따르면 7일 오후 10시 5분 방송 예정이던 시사 프로그램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는 이날 결방한다.
대신 MBC는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를 오후 6시 25분부터 생중계한다.
‘스트레이트’가 오늘(7일) 결방한다. 사진=MBC ‘스트레이트’ 생중계가 끝난 오후 10시 10분에는 ‘뉴스데스크’가 편성되며, 이에 ‘스트레이트’는 불가피하게 결방된다.
한편 ‘스트레이트’는 신개념 연속 추적 저널리즘으로 김의성, 주진우가 진행을 맡는다.
지난 방송에는 송환법에 반대하는 홍콩 시민들의 시위를 취재해 화제를 모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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