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소녀시대 서현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서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현은 벽에 기댄 채 서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소녀시대 서현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서현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청바지를 입고 수수한 옷 차림이지만 긴 기럭지와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서현은 지난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의 막내로 데뷔해 수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7년 SM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나무 엑터스로 이적해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서현은 MBC 드라마 '시간'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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