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시즌 종영, 이북식 만두→수제 딤섬 전문점까지 소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수요미식회’ 마지막 회의 주제는 만두 맛집이었다.

8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수요미식회’에서는 개그맨 지상렬과 가수 박성연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북식 만두가 유명해진 이유부터 탕수육 소스와 만두의 조화까지 만두를 더 맛있게 먹는 방법 등을 전했다.

‘수요미식회’ 마지막 회의 주제는 만두 맛집이었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처
‘수요미식회’ 마지막 회의 주제는 만두 맛집이었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처
또한 중국 본토의 맛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재현한 수제 딤섬 전문점, 속이 꽉 찬 만두를 맛볼 수 있는 이북 만두 전문점 등을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고려 시대 만둣가게 쌍화점 이야기부터 1880년대 호떡지베서 팔았던 만두 이야기까지 한반도 최초의 외국계 레스토랑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8일 시즌을 마무리했다. 추후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방송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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