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불타는 청춘’ 안혜경과 최민용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안혜경이 손에 가시가 박혀 최민용이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혜경의 손에 가시가 박히자 구본승은 손톱깎이로, 최민용은 카드로 가시 빼내기를 시도했다.
최민용은 특유의 시크함이 묻어나는 말투로 안혜경에게 “가시 박힌 데가 어디냐”고 물은 뒤 능숙하게 가시를 빼냈다.
안혜경은 “손에 박혀있던 가시 5개가 전부 빠졌다”며 이내 미소를 되찾았다.
이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던 브루노는 부러운 듯한 눈빛을 발산했고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극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