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SBS 전 아나운서 김범수가 ‘재수의 아이콘’임을 인증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 방송인 김범수가 출연했다.
현재 방송 경력 25년차인 김범수는 서울대학교 경영학 석사다.
김범수는 ‘재수의 아이콘’이라는 말에 대해 “서울대학교도 재수해서 들어갔다. 방송국도 첫해에 못 들어가고 한참 뒤에 갔다”고 털어놓았다.
특히 그는 “결혼도 두 번 했다”고 유쾌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범수는 “"정말 고마운 분인데 죄스러운 마음이 참 많다. 찾아뵙지를 못한, 마음의 짐으로 남아있는 분”이라며 고등학교 1학년 때 담임선생님을 언급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