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옹알스 최기섭이 오늘(13일) 결혼한다.
최기섭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9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인 헤어 디자이너로, 두 사람은 1년간 교제해오다 결실을 맺게 됐다.
최기섭은 결혼을 앞두고 SNS를 통해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그는 “D-DAY 1”이라며 “드디어 내일 10월 13일 낮 3시”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연락 못 드린 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처음이다 보니 정신이 없었네요. 노여움을 푸시고 시간 되시면 오셔서 한끼 하셔요”라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새 신랑 최기섭과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는 새 신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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