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조커’가 파죽지세 흥행으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조커’(감독 토드 필립스)는 전날 32만938명의 관객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수성했다. 누적관객수는 358만5411명이다.
‘조커’는 고담시의 광대 아서 플렉(호아킨 피닉스 분)이 평범한 코미디언에서 범죄자로 변모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코믹스 영화 사상 최초로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영화 ‘조커’ 포스터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2위는 ‘가장 보통의 연애’(감독 김한결)였다. 같은 날 19만1429명이 관람했으며 누적관객수 187만8655명이다.
‘제미니 맨’(감독 이안)은 하루동안 6만8536명이 찾아 3위에 랭크됐다. 누적관객수 24만2723명이다.
4위는 ‘퍼펙트맨’(감독 용수)으로 하루동안 6만7219명이 관람, 누적관객수는 96만8294명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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