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딸 민서와 함께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박명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박명수는 “에버랜드에서 민서랑 일요일을”이라는 글을 남기며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개그맨 박명수 사진=박명수 SNS 캡쳐 또한 사진에는 검은색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박명수의 셀카가 담겨 있다.
해당 게시물에 팬들은 ‘멋진아빠’, ‘멋져요’ 등의 댓글을 남겼고, 배우 함소원은 ‘오빠 말고 민서를 찍어줘’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박명수는 지난 1993년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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