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사랑만 하면서 살기에도 모자란데, 평생 누군가를 미워하면서 미움으로 가득한 인생을 사는 건 얼마나 부질없고 힘든 일인가”라고 털어놨다.
전효성이 악플러에 일침을 가하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전효성 인스타그램
이어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아껴준다면 타인에 대한 마음도 조금은 더 너그러워 질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효성은 JTBC2 예능프로그램 ‘오늘의 운세’에 출연 중이다.
이하 전효성 글 전문.
사랑만 하면서 살기에도 모자란데, 평생 누군가를 미워하면서 미움으로 가득한 인생을 사는 건 얼마나 부질없고 힘든 일인가요.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아껴준다면 타인에 대한 마음도 조금은 더 너그러워 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