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시영이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 이시영 사진=이시영 SNS 캡쳐 한 손으로 얼굴을 가렸지만 이시영은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게시물에 이시영은 “혼자 운동하는 날은 정말 열심히 안 하게 되네요”라며 “#깨작깨작 #만지작만지작 #기웃기웃”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겨 웃음을 안겼다.
2008년 슈퍼액션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3’로 데뷔한 이시영은 KBS2 ‘으라차차 만수로’에 출연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