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채민서가 음주운전 역주행 사고를 낸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채민서는 2002년 영화 '챔피언'으로 데뷔했다.
이어 '돈텔파파', '가발', '외톨이' 등에 출연 해 선 굵은 연기로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가장 최근 작품은 TV조선 드라마 '바벨'에 출연했다.
한편 채민서는 지난 3월 음주 상태에서 서울 강남의 한 일방통행로를 역주행 하다 일반인이 타고 있던 승용차를 들이 받아 기소됐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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