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한아름, 오늘(20일) 결혼…임신 겹경사 [MK★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결혼한다.

한아름은 20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한아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직접 쓴 손편지로 임신 소식을 전하며 결혼식을 앞당긴 이유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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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한아름은 예비신랑을 “사랑하는 법과 사랑 받는 법을 알려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뱃속 아기에 대해서는 “좋은 부모가 돼주는 필수조건인 아기에 대한 무한 관심과 사랑으로 정말 예쁘고 바른 아이가 되도록 잘 키울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지난 2012년 티아라 멤버로 합류해 활동했지만 이듬해 그룹을 탈퇴했다. 이후 2017년 KBS2 ‘더유닛’에 출연해 다시 한번 대중과 만났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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