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정남이 코어 운동으로 단련된 복근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운동 삼매경에 빠진 배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정남은 쉼 없이 운동을 이어갔고, 난이도 별 다섯 개인 휴먼 플래그(인간 깃발)에도 도전했다.
신체 밸런스와 코어 근육에 좋은 휴먼 플래그 동작에 배정남은 “인간적으로 배에 힘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나 우려도 잠시, 배정남은 수초동안 봉을 잡고 매달려 동작을 유지했고 그의 선명한 복근에 스튜디오에 있는 패널들이 모두 감탄했다.
이 모습을 본 서장훈은 “정말 잘하는 거다. 코어 근육이 좋지 않으면 불가능한 동작들이다”고 배정남의 운동 신경을 칭찬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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