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한승우 얼굴 하얀 것과 열심히 하려는 근성 닮았다"(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출신 배우 한선화가 동생 한승우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한선화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한선화의 부드럽고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한선화가 동생 한승우를 언급했다.사진=그라치아 제공
한선화가 동생 한승우를 언급했다.사진=그라치아 제공
한선화가 동생 한승우를 언급했다.사진=그라치아 제공
한선화가 동생 한승우를 언급했다.사진=그라치아 제공
한선화는 눈과 입술을 물들인 다양한 브라운 컬러 포인트의 뷰티 룩을 완벽히 소화하며 분위기 있는 ‘가을 여신’으로 거듭났다. 한선화는 인터뷰를 통해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연기를 시작하면서 달라진 변화들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어릴 때 보다 나 스스로 오롯이 감당해야 할 책임과 숙제가 생기다 보니 걱정이 많아졌다. 조심스러운 것도 많아졌고 그래서 더욱 신중해졌다. 그런 내면의 변화들 덕분에 성숙해진 느낌”이라고 했다.

또 엑스원으로 활동을 시작한 동생 한승우를 보는 기분에 대해 “너무 뿌듯하다. 이제 막 시작하는 동생에게 누나인 나의 존재가 자칫 걸림돌이라도 되면 안 된다는 생각에 티를 내지 않으려고 했다. 동생 스스로 차근차근 이루어 나가는 모습을 뒤에서 응원하고 격려했다”면서 “얼굴 하얀 것과 열심히 하려는 근성은 서로 닮았다. 그걸 빼면 전부 다 다르다”고 말했다.

한편 한선화의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1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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