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de La Mer’가 서울 성수동 코사이어티(cociety)에서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VIP 와 패션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시에는 라 메르의 뮤즈인 배우 수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수현이 스킨케어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라 메르, 마리오 앤 그레이 소렌티
특히 수현은 심플한 의상에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독보적 아우라를 발산했다.
라 메르의 ‘바다의 끝(The Edge Of The Sea)’ 캠페인은 마리오와 그레이 소렌티가 라 메르의 영원한 뮤즈이자 정신인 ‘바다’에 대한 존경와 사랑(the spirit of La Mer)을 재해석한 캠페인이다.
이번 전시는 두 사람의 시선으로 그들이 바닷가에서 보낸 수많은 여름에 대한 기억과 이야기로 가득하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