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에프엑스(f(x)) 출신 빅토리아가 故설리를 떠나보낸 후 근황을 알렸다.
빅토리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마 헤어스타일을 한 빅토리아가 담겼다.
빅토리아는 아기 돼지를 껴안은 채 무표정으로 일관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그는 새침한 표정을 지으며 밝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해당 게시물에는 국내외 팬들이 빅토리아를 향한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빅토리아는 지난 14일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설리의 비보에 급히 한국으로 입국, 설리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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